텍스트 정리기
불필요한 줄바꿈과 중복 공백을 제거하고 글자수·바이트를 실시간으로 셉니다. 대소문자 변환과 마크다운 제거도 함께.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원본 텍스트
입력하는 즉시 아래에 결과가 나옵니다.
- 글자수 (공백 포함)
- 0
- 글자수 (공백 제외)
- 0
- 바이트 (UTF-8)
- 0
- 바이트 (한글 2바이트)
- 0
- 단어
- 0
- 줄
- 0
- 문단
- 0
정리 옵션
한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정리 결과
- 정리 후 글자수
- 0
- 줄어든 글자
- 0
- 바이트 (UTF-8)
- 0
- 줄
- 0
텍스트 정리기 사용법 및 실무 팁
PDF나 웹페이지, 카카오톡에서 복사한 텍스트를 문서에 붙여넣으면 줄바꿈이 엉뚱한 곳에서 끊기고 공백이 여기저기 끼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도구는 그렇게 흐트러진 텍스트를 한 번에 정리하고, 동시에 글자수와 바이트를 실시간으로 세어줍니다.
기본 사용법
위쪽 입력란에 텍스트를 붙여넣으면 그 즉시 아래에 정리된 결과가 나타납니다. 버튼을 따로 누를 필요가 없습니다. 옵션을 켜고 끌 때마다 결과가 바로 바뀌므로, 원하는 모습이 나올 때까지 조절한 뒤 결과 복사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어떤 결과가 나오는지 먼저 보고 싶다면 예시 넣기를 눌러보세요. 공백과 빈 줄, 마크다운 기호가 섞인 샘플이 들어갑니다.
상황별 추천 설정
PDF에서 복사한 문장이 줄마다 끊길 때
줄바꿈 전부 제거를 켜세요. PDF는 화면에 보이는 줄마다 줄바꿈이 들어가 있어서, 그대로 붙여넣으면 한 문장이 세 줄로 쪼개집니다. 이 옵션을 켜면 전체가 한 문단으로 합쳐집니다. 다만 원래 문단 구분까지 사라지므로, 문단이 여러 개인 긴 문서라면 문단별로 나눠서 처리하는 편이 낫습니다.
엑셀에 붙여넣을 데이터를 정리할 때
보이지 않는 문자 제거와 줄 앞뒤 공백 제거를 켜세요. 다른 시스템에서 내려받은 데이터에는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 공백이 붙어 있는 경우가 많고, 이것이 VLOOKUP이나 XLOOKUP이 값을 못 찾는 가장 흔한 원인입니다. 엑셀 안에서 해결하려면 TRIM 함수를 쓰지만, 붙여넣기 전에 정리해 두면 보조 열을 만들 필요가 없습니다.
AI가 만들어준 글을 문서에 넣을 때
마크다운 기호 제거를 켜세요. ChatGPT나 Claude가 만든 텍스트에는**, #, - 같은 기호가 섞여 있는데, 워드나 한글 문서에 그대로 붙이면 기호가 그대로 보입니다. 이 옵션은 기호만 걷어내고 내용은 그대로 남깁니다.
글자수 제한이 있는 곳에 제출할 때
자기소개서나 지원서처럼 글자수 제한이 있다면 공백 포함과 공백 제외 두 값을 함께 확인하세요. 제출처마다 기준이 다릅니다. 문자메시지나 게시판처럼 바이트로 제한하는 곳이라면 아래쪽 바이트 수치를 보시면 됩니다.
알아두면 좋은 점
줄바꿈 전부 제거는 빈 줄 정리보다 우선합니다. 둘 다 켜면 모든 줄바꿈이 사라지므로, 문단 구분을 남기고 싶다면 빈 줄 정리만 켜두세요.
영문 대소문자 변환은 한글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영문이 섞인 문서에서 영문 부분만 정리하고 싶을 때 쓰면 됩니다. ‘단어 첫 글자 대문자’는 제목이나 항목 이름을 다듬을 때, ‘문장 첫 글자만 대문자’는 전부 대문자로 온 텍스트를 읽기 좋게 되돌릴 때 유용합니다.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를 벗어나지 않지만,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사라집니다. 원본이 중요하다면 정리하기 전에 다른 곳에 보관해 두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