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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aryhacks

프롬프트 허브

보고서 초안, 회의록 정리, 영어 메일 톤 교정에 쓰는 실무 프롬프트 모음입니다. 빈칸만 채우면 완성됩니다.

입력값이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 브라우저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어떤 일을 맡기시겠어요? (8개)

내용 채우기

완성된 프롬프트

아직 안 채운 항목이 있습니다 — 프로젝트명, 배경 상황, 읽는 사람. 이대로 복사하면 (여기에 입력) 자리를 AI에 붙여넣기 전에 직접 채워야 합니다.

너는 15년 차 전략기획 팀장이야.

[프로젝트명] (여기에 입력)
[배경 상황] (여기에 입력)
[읽는 사람] (여기에 입력)

위 내용으로 1페이지 분량의 보고서 초안을 써줘.

조건:
- 구조는 [핵심 결론] → [배경] → [문제] → [해결방안 3가지] → [기대효과] 순서
- 두괄식. 첫 문장에 결론을 먼저 쓸 것
- 개조식(명사형 종결)으로, 한 항목은 두 줄을 넘지 말 것
-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쓰지 말고 [수치 확인 필요]로 표시할 것

복사해서 ChatGPT, Claude, Gemini 등 쓰시는 AI에 그대로 붙여넣으세요.

이럴 때 씁니다 — 월요일 아침 보고 전에 초안을 뽑고 살만 붙이면 됩니다.

프롬프트 허브 사용법 및 실무 팁

AI에게 일을 시킬 때 결과를 가르는 건 대부분 ‘어떻게 물었는가’입니다. 같은 보고서 초안이라도 “보고서 써줘”라고 하면 뻔한 글이 나오고, 읽는 사람과 구조를 지정하면 바로 쓸 수 있는 초안이 나옵니다. 이 도구는 그렇게 다듬어 둔 실무 프롬프트 8개를 모아, 빈칸만 채우면 완성되도록 만든 것입니다.

기본 사용법

분류에서 하려는 일을 고르고, 목록에서 프롬프트를 선택합니다. 아래 입력란에 내용을 채우면 완성된 프롬프트가 실시간으로 만들어집니다. 복사해서 쓰시는 AI에 그대로 붙여넣으면 됩니다.

안 채운 항목은 [회의 기록]처럼 대괄호로 남습니다. 이 상태로 붙여넣으면 AI가 그 부분을 지어내거나 되물어보니, 복사 전에 노란 경고가 떠 있는지 확인하세요.

결과를 좌우하는 것

읽는 사람을 알려주세요

보고서 프롬프트의 ‘읽는 사람’ 칸이 결과를 가장 크게 바꿉니다. 같은 내용도 팀장에게 보고할 때와 대표에게 보고할 때 강조점이 다릅니다. AI는 여러분 회사의 보고 문화를 모르므로, 이 한 줄이 있고 없고의 차이가 큽니다.

배경 상황은 한 줄이라도

“가입 후 첫 주 이탈률이 높음” 정도만 적어도 AI가 문제의 성격을 잡습니다. 반대로 비워두면 일반론만 나옵니다. 완벽한 설명일 필요는 없고, 지금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사실 하나면 충분합니다.

한 번에 완성하려 하지 마세요

프롬프트를 넣고 나온 결과를 그대로 쓰는 게 아니라, 거기서부터 대화를 이어가는 게 빠릅니다. “세 번째 항목을 더 구체적으로”, “분량을 절반으로”, “이 표현은 너무 단정적이니 완화해” 같은 후속 요청이 프롬프트를 다시 짜는 것보다 효율적입니다.

회사 자료를 다룰 때 주의할 점

이 사이트에 입력한 내용은 브라우저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하지만 완성된 프롬프트를 AI 서비스에 붙여넣는 순간부터는 그 서비스의 데이터 정책이 적용됩니다.

회사 기밀이나 고객 정보가 들어가는 경우라면 사내 규정을 먼저 확인하세요. 이름·연락처 같은 개인정보가 섞여 있다면 개인정보 마스킹기로 가린 뒤 넣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업무 프롬프트는 실명이 없어도 같은 품질의 결과가 나옵니다.

프롬프트를 고쳐 쓰기

복사한 프롬프트는 자유롭게 수정하셔도 됩니다. 특히 마지막의 조건 부분(분량, 형식, 하지 말아야 할 것)을 손대면 결과가 크게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개조식으로” 를 “서술형으로”로 바꾸거나,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쓰지 말 것” 같은 조건을 자기 상황에 맞게 추가할 수 있습니다.

여기 있는 프롬프트들에 공통으로 넣어둔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원문에 없는 내용을 지어내지 말라는 것입니다. 회의록 요약이나 문서 정리처럼 사실이 중요한 작업에서 AI가 그럴듯한 내용을 만들어내는 걸 막기 위해서입니다. 직접 프롬프트를 쓰실 때도 이 조건은 넣어두시길 권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